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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min Ilbo (Korea) 12/10/2019 00:26
전남 광양시 세풍산단에 외국인 투자 1호 기업인 광양알루미늄㈜이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기공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 중국 밍타이알루미늄 차이밍커 총경리, 김호중 광양알루미늄사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정인화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여했다 . 광양알루미늄의 중국 본사인 밍타이는 전 세계 40여 개국 2200개 고객사와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맺은 중국 최대의 알루미늄 판재 포일 생산업체다. 밍타이의 가장 큰 외국인 생산기지로 개발될 광양알루미늄은 세풍산단 외투 지역 8만2627㎡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해 알루미늄 판재와 포일을 생산할 계획이다. 1단계 160명, 2단계 사업 준공 시 400명을 고용하게 되며, 연 1만3000TEU 화물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 그동안 미진했던 변전소 건립과 도시가스 공급 등 세풍산단의 기반시설이 마련되고, 알루미늄 연관 기업 유치와 광양 알루미늄의 투자사례를 활용한 유사 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아 세풍산단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양알루미늄 김호중 대표는 "광양 알루미늄공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절약, 스마트 공장의 모범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축전을 통해 "광양알루미늄이 세풍산단 외국인 투자 1호 기업이 된 것을 전남도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광양알루미늄이 도민과 함께 상생 발전해 세계에 우뚝 서는 기업으로 성공하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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